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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렇다

프랑스에서 가장 큰 섬 누벨칼레도니의 리치도마뱀 본문

애정 가득

프랑스에서 가장 큰 섬 누벨칼레도니의 리치도마뱀

mulung 2022. 1. 2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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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생각이 드는 이곳은 제가 꼭 한번 여행을 가고 싶은 곳이자 여기 안에 있는 귀여운 도마뱀을 구경하고 싶은 곳입니다. 정말 어떻게 이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울 수가 있는지 자연과 함께 모든 것들이 끌리는 곳인데 과연 코로나 너란 녀석 언제 여행을 떠나게 해 줄 거니..

 

누벨칼레도니섬 전체가 산호초에 둘러싸여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유명하지만 관광객 수론 피지나 바누아투에게 못 미치며, 니켈과 크롬의 세계적 산지일 정도로 광물 자원이 풍부하며 그 외에도 철과 망간 따위의 자원이 많아 프랑스 해외령 중에선 잘 사는 지역으로 중심도시는 누메아이면서 인구는 2020년 현재 약 282,000명이며 면적 약 18,576^2으로 경상북도보다 약간 작다고 합니다. 인구밀도가 멜라네시아가 전반적으로 낮지만 누벨칼레도니가 태평양 섬이라는 걸 감안하면 인구는 꽤 많은 편이면서 제가 꼭 가보고 싶은 곳으로 관광 명소로 인지도가 높지만 의외로 누벨칼레도니의 가장 큰 산업은 광산업이라는 놀라운 정보를 알게 되었으며 세계 매장량의 약 10%이고 세계 5위 생산국으로 니켈이 주력으로 누메아 교외에 있는 도니 암보 제련소에서 원석의 80%가량 제련을 거쳐 연간 70만 톤을 세계로 수출한다고 합니다. 이에 질세라 소량이지만 금 또한 포로, 네오 푸이, 티오의 노천광산에서 활발히 채굴되는 중이면서 니켈 생산량이 GDP의 7 ~ 10%를 차지하고 다음으로 중요한 산업이 바로 관광업이고 1980년대만 해도 8만여 명이 섬을 찾았지만 그 후 본국 프랑스와의 마찰로 말미암은 무혈 시위가 계속되자 관광객이 줄어들었다는 소식이 있죠. 하지만 1998년에 평화협정이 체결된 이후로 관광객은 꾸준히 늘고 있으며 물가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고 프랑스 본토보다 더 비싼데 얼마나 비싼지 프랑스인들과 물가가 비싼 나라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도 놀랄 정도라고 다들 말을 하며 빅맥 세트가 995프랑으로 약 12000원 이면서 휘발유가 1리터당 169프랑으로 2천 원이라고 하며 코카콜라 130ml 캔이 150프랑으로 1800원이라고 하니 이러다 보니까 사람들도 참다못해 시위했다고 합니다. 시위할 만하다고 생각이 들면서 결국 관세를 줄이기로 합의했고 그래도 여전히 한국인이 체감하기로는 비싸게 느껴지는 정도이지만 동식물 중에서는 도마뱀붙이의 일종인 볏 도마뱀 붙이라는 파충류가 유명한 편. 한때는 이 섬에서만 서식 및 발견이 된다는 이유로 희소성과 가격이 매우 높았으나 반려동물로서의 수요가 늘면서 해외로 나온 개체가 많다고 하며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리치 도마뱀에 관해서 나눠볼 예정입니다. 튼튼한 편이고 성질도 전반적으로 온순한 데다 속눈썹을 달고 있는 듯 귀여운 외모, 번식이 쉬운 점 등을 타고 표범 도마뱀붙이와 비슷하게 다양한 색상과 패턴으로 개량되고 있고 보통 여행객들은 누메아 시티투어+일데뺑+아메데섬 데이투어 or 블루리버 파크의 조합으로 많이 가고 있으면서 일데뺑 외에도 우베아나 리푸 투어도 괜찮다는 말이 있습니다. 누벨칼레도니 하면 하트섬이 유명한지라 하트섬 투어를 꿈꾸는데 헬기투어가 1인당 141,000프랑으로 약 200만 원대이며 돈이 많으면 해 봐도 되지만 저는 돈이 없기에 패스하고 한국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나온 적도 있다고 합니다. 방영 당시 누벨칼레도니 관광청이 홍보 차원으로 드라마 지원을 했었다고 하면서 그래서 한국에서 누벨칼레도니로 월/토로 직항을 시작했으나 2013년 10월 27일부터 수요일과 일요일 취항으로 변경했다고 하죠. 하지만 그마저도 2014년에 완전히 단항 되고 지금은 일본 나리타를 거쳐서 가는 방법밖에 없고 관광사이트도 한국어를 지원하고 있으면서 뉴칼레도니아 관광청에서는 뉴칼레도니아로 소개하고 있다고 합니다. 2008년 6월에 에어칼린이 직항 운항을 개시하며 이와 맞추어 한국에 누벨칼레도니를 알리기 위해 뉴칼레도니아 관광청 한국 사무소가 2008년 3월 문을 열었고 2014년 이후로는 에어칼린이 운휴 중이며 26기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뉴칼레도니아 편이 2016년 7월 1일부터 8월 26일까지 방영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리치 도마뱀붙이

출처 - 위키피디아

주둥이에서 꼬리 끝까지 36cm에 달하여 현존하는 도마뱀붙이류 중 세계에서 제일 거대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섬 거대화의 일종으로 여겨지고 몸뚱이는 육중하고, 피부는 느슨하고, 꼬리는 작고 뭉툭하다고 하며 피부는 녹색, 회색, 갈색으로 얼룩져있고 리치 도마뱀 붙이는 수목 성이며 야행성이지만 낮에 햇볕을 쬐러 밖으로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곤충, 거미, 작은 척추동물, 과일, 꽃꿀, 수액을 먹으면서 성체 암컷은 한 번에 두 개의 알을 낳으며, 한 해에 열 번까지 산란할 수 있고 첫해에 나온 알은 무정란일 확율이 높다고 하며 원주민들은 리치도마뱀붙이를 두려워하는데, 이 거대한 도마뱀붙이가 사람의 몸에 매달려서 영혼을 빼낼 수 있다는 오래된 미신 때문이라는 귀여운 이야기가 있지만 저 아이의 형태 때문에 의심이 가능하다는 생각도 들며 이 종의 개체수는 서식지 악화, 파괴에 의해 지속적으로 줄어들어왔으며, 고양이나 설치류 따위의 도입종에게 먹이로서 노려지고 있고 밀렵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전선을 지나가다가 감전사할 수도 있고 이 종은 보호되고 있으며 몇 개의 자연보호구역에서 살아가며 이 종은 감금사육을 통해 번식되고 있으면서 야생 개체는 보호되고 있고 이 종은 사육 시에 40년까지 살아갈 수 있으며 흔히 큰 테라리움에서 길러진다고 하죠. 번식쌍을 같이 사육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같은 사육장에서 기를 경우 서로 공격할 수 있으며 이 종은 수목성 도마뱀붙이이기 때문에 넓은 수직 공간과 나무 구멍을 모방한 것을 배치해야 하는 까다로움이 있으면서 먹이는 시판되는 도마뱀붙이류 식단을 급여하면 되며, 살아있는 곤충을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뭔가 팔에 붙으면 내 팔의 영혼이 정말 빠져나갈 정도로 맹하게 생겼는데 이 아이도 보다 보면 귀엽다고 생각이 드는 이유는 아마 제가 도마뱀을 너무 자주 보면서 사랑에 빠졌기 때문일까요? 파충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면서도 계속 멍하니 같이 지켜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출처 -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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