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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렇다

브루나이에 사는 물왕 본문

애정 가득

브루나이에 사는 물왕

mulung 2022. 1. 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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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는 궁전 및 건축물들이 다양하게 있으면서 낚시 공원이 따로 있을 정도로 신기한 곳인데 물은 깨끗하지가 않아 빠지면 정말 온몸에 안 좋을 것 같기에 거기 사는 물고기들도 그럴 것 같습니다. 정글의 법칙에서도 나왔던 곳으로 석유 생산으로 왕국이 된 곳이라 동남아 여행 시에 한 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보르네오 섬 북단에 자리잡고 있으며, 말레이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국토면적은 5,770km^2으로 경기도의 면적이 약 1만 킬로인 것을 생각하면 엄청 작은 나라이고 인구 역시 40만 명이 조금 넘는 작은 나라이지만, 트리니다드 토바고나 쿠릴 열도 분쟁 지역인 남쿠릴열도의 크기와 거의 맞먹는 수치에 해당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구는 대한민국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와 비슷한 수준으로 무슬림들만 국적을 취득할 수 있는 나라로 정확히는 무슬림 말레이인만 브루나이 국적자이고 중국계 브루나이인, 즉 화교나 한국 교민, 약간의 영국인 이주민들은 전부 비자를 받아 거주하는 외국인 신세라고 하며 교민들이야 대한민국 국적이지만 문제는 붕 떠버린 중국인들이 문제라고 합니다. 영국 해외 여권으로 버티는 사람도 기성세대에 많고, 젊은 세대는 말레이시아가 그나마 여권을 발행해줘서 말레이시아 국적을 받아 일단 무국적은 면했지만 싱가포르나 홍콩, 호주, 뉴질랜드, 영국으로 이주하는 경우가 늘고 있으며 이런 골 때리는 차별 때문에 특히 영국인 등 외국인들과 화교들, 특히 핍박받는 중국계 기독교인들이 브루나이를 버리고 홍콩이나 싱가포르 같은 지역으로 많이들 건너갔다고 하며 화폐가 브루나이 달러인데 싱가포르 달러와 1:1 등가 협정을 맺었다고 합니다. 때문에 그냥 싱가포르 달러를 들고 가서 시중에서 그냥 써도 무방하고 굳이 이 나라의 달러를 찾으러 다니거나 미국 달러로 이중 환전할 필요가 없고 인구의 97%가 서부에 살고 있으며 산악 지역인 동부 틈 부롱 구에는 약 10,000명 정도가 거주하고 있으며 열대 기후에 속해 있다고 합니다. 동남아시아에서 국민소득이 높은 국가이고 국민들은 세금을 내지 않으며, 국민들은 교육비를 내지 않는다고 하며 60세부터 연금이 지급되는데 이것도 내는 돈이 전혀 없다고 하고 새해가 되면 국민들은 무엇이든 상관없이 국왕에게 새배만 하면 약 90만 원 정도를 아무 조건 없이 받는다고 합니다. 또한 의료비에 경우 1년에 1 브루나이 달러 정도만 내면 간단한 진료부터 의료관광까지 무상으로 갈 수 있을 정도인데 이 금액은 한국돈으로 오직 800원밖에 안 한다고 합니다. 이 이유는 브루나이만 해저의 원유와 천연가스의 생산이 엄청나기 때문이지만 이 석유는 20~30년 후 고갈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새로운 경제정책을 구상 중이라고 합니다.

 

물왕 도마뱀

출처 - 위키

특정 이름은 가능한 종교적인 의미를 나타내는 구세주에 대한 라틴어이며 수중 감시자는 학명이 비슷하기 때문에 악어 감시자와 때때로 혼동되기도 하며 태국의 물 모니터에 대한 로컬 단어에서는 나쁜 사람을 포함하여 나쁜 악 것들에 대한 모욕적인 단어로 사용되며 이 단어는 또한 불운을 가져온다고 생각되어 징크스를 피하기 위해 동물을 은과 금이라고 부르는 것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공격적인 의미의 기원은 더 많은 사람들이 도마뱀을 관찰하기 위해 가까운 농촌 지역에 살았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으며 전통적으로 태국인들은 2층 집에서 살았고 최상층은 생활공간으로, 1층은 돼지, 닭, 개 등 가축의 공간으로 설계했으며 물 감시자들은 1층에 들어와 가축을 먹거나 불구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코모도 드래건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무거운 도마뱀이며 몸은 근육질이며 길고 강력하며 옆으로 압축된 꼬리가 있고 이 종의 비늘은 용골이라고 하며 머리 꼭대기에서 발견된 비늘은 뒤쪽에 있는 비늘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났고 수중 모니터는 종종 밑면에 노란색 반점이 있는 짙은 갈색 또는 검은색으로 정의되었다고 하며 이러한 노란색 표시는 나이가 들면서 점차 사라지는 경향이 있다고 했으며 이 종은 또한 각 눈에서 뒤쪽으로 뻗어 있는 노란색 가장자리가 있는 검은색 띠로 표시된다고 하고 이 모니터는 매우 긴 목과 긴 주둥이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포식과 방어를 위해 강력한 턱, 톱니 모양의 이빨, 날카로운 발톱을 사용하면서 잡힌 상태에서 기대 수명은 조건에 따라 11-25년 사이로 결정되었으며 야생에서는 상당히 짧다고 합니다.

 

아헤툴라 프라 시나

출처 - 백과사전

몸은 눈보다 2배 이상 긴 길고 뾰족한 돌출 주둥이와 함께 극도로 날씬하면서 성체의 체색은 밝은 갈색에서 흐릿한 황록색까지 다양하며 종종 놀라운 형광 녹색이지만 야생에서는 대부분 녹색을 띠고 있어서 녹색 뱀이라고도 불리고 있으며 최근 몇 년 동안 애완동물 거래에 진출하여 애호가들 사이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작은 파충류와 양서류, 특히 도마뱀과 작은 개구리를 먹는다고 하며 그 모양은 남미의 덩굴 뱀과 매우 흡사하다고 하고 뒷 송곳니가 있는 종이며 약간의 독이 있지만 인간에게 위협이 되지는 않는다고 하죠.

 

우리 한국 같은 경우에는 차에 치이면 고라니 사라고 많이 얘기를 하지만 저기서는 물왕 도마뱀이 고라니와 같은 격으로 로드킬을 잘 당한다고 하며 현재 멸종위기종으로 갈 정도로 조심을 해야 한다고 하죠. 진짜 고라나 시가 제일 마음 아픈 것 같습니다. 사람이 편할라고 만든 교통에 많은 사람 동물들이 죽어나가고 있으니깐 말이에요.

출처 -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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