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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렇다

아프라카 동부쪽 말라위의 애완카멜레온 본문

애정 가득

아프라카 동부쪽 말라위의 애완카멜레온

mulung 2022. 1. 1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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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한국 사람의 김이박을 알아보듯이 카멜레온의 김이박을 알아보는 듯한 기분으로 찾고 알아보고 하고 있는데, 이 아이들의 습성 또한 사람처럼 매운걸 좋아하고, 안좋아하고 하듯 차이점들 각각 다 있습니다. 말라위의 카멜레온 또한 다른 아이들과는 다르면서 색다른 매력을 가졌는데요.

 

아프리카에서 세 번째로 큰 호수인 말라위 호수는 세계에서 10번째로 큰 호수인데 이 호수는 남쪽으로 내려갈수록 고도가 낮아진다고 하면서 1,200m에서 100m 이하까지의 업다운이 그만큼 큰 곳이면서 아열대 기후에 속하기에 우리나라의 봄이 여기서는 우기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름, 가을에는 거의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쪄 죽는다고 하며 온도차가 밤낮 매우 큰 곳이라고 합니다.

 

말라위의 카멜레온

출처 - 위키백과

생물학자이자 탁세 기관인 존 그레이가 1865년 설명을 했었는데 종의 서식지에 대해 언급한 멜러멜로 박사의 이름으로 인해서 아이의 이름이 붙어졌다고 하며 그레이가 이 종을 선정했을 때 멜러 박사는 현재 말라위 지역에서 일했던 식물학자 찰스 제임스 멜러였다고 합니다. 동아프리카의 덤불 사바나와 내부 산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견되고 있으면서 말라위와 북부 모잠비크 및 탄자니아에서 발견되고 있다고 하면서 아프리카 본토에서 가장 큰 수컷 종이 발견되고 있다고 하면서 일반적으로 자 두배의 길이인 61cm 정도의 길이를 가지면서 최고 큰 아이는 76cm이면서 600g의 무게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암컷은 일반적으로 수컷보다 당연히 작고 덜 발달된 등의 구조와 옆쪽에 문양이 있다고 하며 이 종의 머리는 신체의 나머지 부분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작지만 다른 종과 비교하면 그보다 더 길쭉한 모양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몸의 1/3 정도의 비교적 긴 수염 꼬리를 가지고 있으면서 낮고 가리비 같은 문양이 머리의 계단 시 ㄱ바로 뒤에서부터 꼬리의 뒤쪾 까지 통해 쭉 이어져 있다고 하며 눈 끝쪽으로는 날카로운 문양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 문양은 하나의 작은 뿔을 지니고 있다고 하며 크게 확대를 해봤더니 후두 옆쪽에서부터 몸통의 다양한 부분까지 모양과 크기를 변화시키는 이질적인 비늘과 트렁크와 사지에 균등하게 분포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크고 세분화된 비늘이 있어서 구형 지역에는 가장 독특한 특징 중 하나인 크고 세분화된 비늘의 세로행이 있으면서 측면에 있는 반점과 넓은 수직 밴드는 갈색과 짙은 녹색이나 또는 노란색을 혹은 검은색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생물의 기본 착색은 흰색 줄무늬가 있는 깊은 숲의 색처럼 녹색이지만 많은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상황에 따라 색상을 변경할 수 있다고 합니다. 먹이를 처리하는 경우에는 흑백의 색으로 표시하면서 태양 아래에서는 몸을 햇빛을 향해 돌리고 측면은 녹색 또는 검은색으로 변하면서 나머지 동물은 훨씬 더 개방적으로 있다고 하며 스트레스와 관련된 색상 패턴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즉, 온화한 상태이거나 흥분이나 스트레스는 파충류의 정상적인 색상에서 좀 더 어두운 색으로 나타나고 있으면서 더 화가 나면 검은 얼룩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그러니 심한 스트레스는 주지 말아야 하는데 대부분 화나는 단계가 숯 색깔의 회색을 띠고 있으면서 노란색 줄무늬로 장식된 순수한 흰색으로 변하고 아플 때에는 갈색이나 회색, 분홍색 또는 흰색으로 변한다가 하는데 키울 때 아이의 색을 보면서 진단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점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서 키워야 하는데 이 아이는 개인으로 지내기에 함께 지내는 종이 아니면서 혼자 있을 때에는 작동을 하지 않는다고 하며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놀라운 것은 몸의 길이만큼 혀도 긴데 51cm의 길이로 멀리 있는 먹이도 먹을 수 있으면서 대부분 곤충, 작은 도마뱀, 거미, 벌레 및 애벌레 들을 먹는 육식 동물이라고 합니다. 암컷은 매년 최대 80개의 알을 낳고 있으면서 단일 배란을 하고 있기에 귀하면서 신생아는 10 cm로 생에 첫 3주 동안에는 작은 크리켓을 먹어야 한다고 합니ㅏㄷ. 그 후로 그들은 집 파리와 메뚜기, 누이, 바퀴벌레를 포함한 좀 더 큰 곤충을 먹고 있으면서 12년 정도를 산다고 하니 이쁘게 키우고 싶은 아이인데요. 사람을 향해서는 소심하기에 공격성이 적으나 몇몇 아이들은 사람의 손길을 무서워하지 않지만 때때로 기생충으로 인해서 사망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특정한 조건에서 까다로운 이 아이를 잘 키우는 사람만이 키울 수가 있으면서 큰 사육장이 필요하고 사람의 눈높이에 맞는 위치를 좋아하며 높은 곳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사육장의 온도는 27~29도 사이가 적당하면서 딱 여럼철의 실온이 좋고 문제는 밤에는 16도 정도가 가장 좋다고 하는데 밤낮의 차이가 왜 이리 큰 걸까요.

 

이걸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는 키우는 사람만이 알겠죠. 오늘은 키우기 어려운 아이에 관해 나눠봤는데 이 아이 같은 경우에는 온도차가 까다로운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기생충에 약한 면역력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앵무새병 같은 경우에도 앵무새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오는 전염병인 것처럼 이 아이는 전염병이 아닌 혼자 스스로 죽는 것 같은데, 발견을 하거나 키우고 계시다면 정말 조심히 다뤄야 할 것 같네요.

출처- 백과 사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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