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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렇다

아프리카 서해안에 있는 감비아의 아가마 본문

애정 가득

아프리카 서해안에 있는 감비아의 아가마

mulung 2022. 1. 1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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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비아 하면 감바스가 먼저 떠오르는 건 제가 음식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인지 이 식욕을 없애야 하는데 걱정이면서도 이렇게 나라 한 곳 한 곳마다 보면서 아이들을 살펴보는 재미가 점점 더 커져서 신나 집니다. 문제는 제가 키워보고 싶은 욕구도 강해져서 아직 책임감을 가질 수 있는 자본이 없기에 추후로 미뤄봅니다.

 

감비아는 대서양에 접한 감비아 강의 하구를 제외하고는, 세네갈에 둘러싸여 있는 나라로 수도는 반줄이며 1965년 2월 18일 영연방의 자치령으로서 독립했다고 하며 주민은 세네갈과 동일한 흑인이며 대부분이 회교도이며 공용어는 영어라고 하며 주요 산물인 땅콩이 재배되어 수출고의 93%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그밖에 야자열매, 모피 등이 생산되고 어업이 성하며 지하자원은 보크사이트 등이 있으면서 주요 도시로는 반줄, 세레쿤다, 바 세산 타수, 반상, 파 라페니 등이 있고 자유경제체제로 전통적으로 농업에 종사를 하기에 GDP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3%라고 하며 이건 20년 전의 기록이기 때문에 현재는 또 따로 봐봐야 한다고 합니다. 해안가에서 주요 수출입이 이뤄지는데 수입관세가 거의 없는 데다가 행정 절차가 많지 않아서 무역하기에는 별다른 어려움이 없는 곳이며 관광객들도 많이 출입하여 관광 산업 역시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고 데모가 많은 곳이어서 여행을 갔을 때 주의해야 하며 뭔가 여기는 위험한 곳이라는 게 직감적으로 너무 큰 나라여서 여행으로는 가보고 싶지 않네요. 아프리카 대륙 서쪽 끝에 자리 잡고 있고 국토 면적은 1만 380 km^2, 인구 151만 7천 명인 작은 나라이면서 지리적으로 감비아 강을 따라 동서로 길쭉한 띠 모양의 나라이며, 나라의 세면이 세네갈에 둘러싸여 있다고 하죠. 국토 전역이 높이 100m 이하의 저지대로, 연안은 늪지대, 육지는 초원 지대이면서 열대 사바나 기후에 속하는 이곳에서는 건조한듯한 모습의 아이들이 많이 살고 있는데 오늘은 아가마 과속의 도마뱀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아가마 도마뱀

출처 - 백과사전

라틴어로 미혼이라는 뜻을 가진 이 아이는 주로 숲이나 덤불지대에 분포를 하고 있으면서 일반적으로 주행성이나 다른 파충류에 비해 보다 고온의 온도에서도 버틸 수 있다고 하며 일부다처제로 하나의 수컷이 6~7마리의 암컷을 거느린다고 하며 수컷은 꽤 호전적으로 서로 마주치면 자주 싸운다고 하며 이 과정에서 많은 아이들이 꼬리를 잃는 다고 합니다. 이구아나 도마뱀과 이면서 대부분 용처럼 생겼고 강한 다리와 함께 다른 아이들처럼 꼬리를 재생할 수 없다고 하지만 일부에서는 어느 정도는 재생이 관찰된다고 하며 많은 종들이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서 색을 제한적으로 변경할 수 있다고 하며 수컷이 암컷보다 더 밝은 색을 띠고 있어 색은 신호 전달 및 번식 행동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주요 구별 특징 중에서는 하나의 턱의 안쪽이 아니라 입의 바깥쪽 가장자리에 있는 이빨이로 구분을 하면서 시력이 좋아서 지상과 암석 외에도 다양한 곳을 돌아다니다고 하며 곤충과 절지동물들을 먹고는 있지만 새나 꽃도 식물성 물질도 먹는다고 합니다. 가장 오래전에 알려진 아가 미드는 초기 백악기부터 알려져 있는데 약 9900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미얀마의 세노마니아 숙성 버마 호박은 원시 동남아 아가 미드와 유사하다고 하며 살아있는 유로 메스 티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달리는 속도와 체온 사이에는 상호관계가 있기 때문에 더 높은 체온을 가진 아이는 포식자로부터 빠르게 도망치는 경향이 있는 반면에 낮은 온도에서는 달리는 속도가 감소하고 싸움 반응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며 공격적이고 포식자를 공격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합니다.

이 아가마 도마뱀에서 대표적으로는 턱수염도마뱀이 있으며 현재 애완용으로도 많이 길러지고 있죠. 모든 종들의 상황을 파악할 순 없지만 대체로 보전 상태에 큰 문제는 없다고 알려져 있고 다 자란 성체의 경우 머리부터 꼬리까지 길이가 약 40~55cm 정도 되는 중형 도마뱀이라고 하며 자신의 영역에서 여러 마리의 암컷을 지배하는 일부다처 제적 생태를 지니고 있다고 하며 동종의 낯선 수컷이 영역에 침입하면서 기존 수컷은 필사적으로 싸워서 쫓아낸다고 합니다. 대부분 수명이 3~5년은 야생에서 이렇지만 사육 시에는 7~15년 정도로 수명이 달라진다고 하며 가장 오래 산 아이가 20년이라고 하며 바늘이 뾰족뾰족하게 돋아난 외형이 평범한 도마뱀들보다는 설화 속 드래건을 연상케 하고 있다고 하며 목 주의에 가시 같은 비늘이 마치 턱수염처럼 보인다고 하여 영어로는 비어디드 드래건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수컷이 몸을 부풀리고 머리를 갑자기 끄덕이는데 이러한 행동을 해드 배잉이라고 부르면서 이 행위는 위협을 느끼거나 혹은 흔히 볼 수 있는 일정의 의사소통이라고 합니다.

 

정말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색감이 달라지는 아이인데 키우면서 다양하게 환경을 주면 다양한 색을 가지게 될지가 가장 궁금하면서도 친구가 키우고 있는 아이가 떠올랐습니다. 한마리 뿐이지만 존재자체만으로 사랑스러운데 괴롭힐 수 가 없는 그 묘한게 있어 멍하니 있는 부분에 관해서는 계속 같이 지켜보게 되는 것같습니다. 과연 자연에서 사는 것과 사육되어 사는 것과 어떤게 더 편할까요? 수명으로는 사육이 더 크지만 이 아이들도 자유를 원할까요? 

출처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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