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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렇다

우리가 생각하는 파충류의 인식의 변화 본문

애정 가득

우리가 생각하는 파충류의 인식의 변화

mulung 2022. 3. 28.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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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요새 파충류들을 많이 키우면서 함께 하고 있는데 정말 종들이 있는 줄 알았으나 아이들이 대부분 비슷하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이전에는 정말 징그러워서 얘들이 피했다가 현재는 왜 사람들이 이뻐하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 가장 신기한 건 저는 에전이나 지금이나 귀여워했다는 것인데요. 저는 어떤  부분에서 아이들을 귀여워했던 걸까요.

 

파충류의 인식

출처: 이슈플러스

사람들은 생각 했는데 오래전부터 파충류는 인간과 별로 사이가 좋지 못했신 화나 전설 속의 파충류는 대부분 혐오스럽거나 위험한 동물이었고 아마 이들의 독특한 외모와 특성 때문이었을 것이며 25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따르면 파충류란 몸이 비늘로 덮여 있는 변온 척추동물을 말하며 주로 따뜻한 지역에서 살고 때로는 사지가 퇴화되거나 사라진 경우도 있다고 하면서도 파충류는 양서류에서 진화한 동물로 거북, 악어, 도마뱀, 옛 도마뱀, 뱀류 등을 가리킨다고 합니다. 파충류는 지구 상에 약 3억 년 전에 나타난 것으로 추측되며, 공룡이 살았던 중생대 시기에 가장 번성했으며 파충류는 남극을 제외한 전 세계 각지에 살고 있으며, 그 종류는 약 6000여 종에 이르기에 등과 배에 단단한 딱지를 가지고 있는 거북류가 있으며 약 240종이 알려져 있고 도마뱀류는 도마뱀, 도마뱀붙이, 이구아나, 카멜레온 등이 포함돼 있으며, 약 3400여 종이 있다고 하죠.

 

파충류에 대한 푸대접

기원전부터 시작된 파충류에 대한 푸대접은 과학이 발달한 20세기까지도 이어졌다으며 1950~1960년대에, 과학자들은 동물이 얼마나 영리한지 실험하기 시작했고 이들은 실험동물에게 모두 같은 인지검사를 받게 했지만 이 검사들은 파충류에게는 불리했고 모두 포유류에게 적합한 검사였기 때문이며 악어류는 파충류 중 가장 큰 무리이며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고, 단단한 비늘판으로 덮여 있기에 약 25종이 있다고 하는데요. 한편, 이런 가운데 2억 2000만 년 전 고대 파충류 화석이 발견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뱀류가 있으며, 몸이 가늘고 길며 다리가 없는 뱀은 전 세계적으로 2800종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낯선 환경에 노출되면 파충류는 그저 가만히 ‘멍 때리는’ 반응을 보이기 일쑤였고 검사 결과는 늘 바닥이었으며 이런 연구 결과는 사람들로 하여금 파충류가 아둔하고 게으른 동물이라고 계속 인식하게 만들었지만 파충류에 대한 이런 인식은 21세기에 들어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고 하며 50년 만에 파충류에 적합한 새 인지 능력 검사법이 나왔기 때문이라고 하고 이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파충류의 지능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으며 미국 테네시대의 고든 버가트 교수팀은 십자가를 두 개 겹친 모양으로 8방향의 길이 난 미로를 이용해 거북의 공간 기억능력을 검사해 봤다고 합니다.

 

파충류와 양서류의 구분

검사를 위해 버가트 교수 연구실의 마스코트였던 모세라는 애칭의 젊은 암컷 붉은다리거북이 나섰으며 파충류들은 양서류들과 함께 분류되어 있던 부류에서 떨어져 나왔는데 보통의 살무사나 풀뱀 등이 물에서 사냥하는 게 종종 보고되는 등, 종의 다양성이 적었던 스웨덴에서 연구를 했던 칼 폰 린네는 그의 저서, 자연의 체계에서 모든 파충류와 양서류를 3-양서류라는 하나의 강으로 분류하였으며 연구팀은 모세가 미로 내에 각각 떨어져 설치된 8개의 먹이를 길을 잃지 않고 전부 먹을 수 있는지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모세는 자신이 지나갔던 길을 정확하게 기억해가면서 8개의 먹이를 모두 먹어 치웠으며 이는 같은 길을 실수로 몇 번씩이나 오가며 먹는 쥐보다도 뛰어난 결과였고 파충류의 기억력은 결코 낮은 게 아니었는데 문제 해결 능력은 어떨까 라는 궁금증이 있으면서 미국 듀크대 마뉴엘 릴 교수는 푸에르토리코 아놀도 마 뱀을 이용해 실험해 봤다고 합니다. 아놀도 마 뱀은 나무 위에서 생활하는 수상 도마뱀류로, 평소 밑으로 지나가는 곤충을 위에서 덮쳐서 잡아먹는 습성이 있고 릴 교수는 아놀도 마 뱀이 이런 사냥 습성을 사용하지 못하는 환경이 됐을 때 과연 어떤 묘수를 발휘해 사냥을 할지 알고 싶었으며 이를 위해 뚜껑이 덮인 그릇 속에 먹이인 곤충을 넣고 아놀도 마 뱀 앞에 둬봤다고 하는데 위에서 먹잇감을 덮치는 아놀도 마 뱀의 사냥법은 전혀 통하지 않았다고 하죠. 결과는 정말 신기한 게 놀랍게도 실험에 참가한 도마뱀 중 3분의 2가 새로운 사냥법을 스스로 터득했다고 하면서 6마리 중 4마리가 주둥이를 이용해 뚜껑을 여는 방법을 알아낸 것을 보아 지능이 상당하며 그것도 각자가 조금씩 다른 방법으로 먹었다고 하고 과학자들은 이 실험을 통해 도마뱀도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보는 것처럼 원숭이가 새로운 방법을 터득하듯 파충류도 새로운 방법을 터득하고자 하는데 우리는 인간만이 똑똑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으며 현재 이렇게 아이들을 볼때 키우고 싶은 것도 결국 핸들링이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면서 저도 갑자기 또 키우고 싶어 지네요.

 

출처: 파충류의 종료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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