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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렇다

아르메니아의 파충류들 본문

애정 가득

아르메니아의 파충류들

mulung 2021. 12. 14.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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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을 간다면 한 번쯤은 가보고 싶었던 아르메니아는 랜드마크로 캐스케이드 컴플렉스가 있습니다. 제가 가고 싶어서 랜드마크라고 붙인 캐스케이드 컴플렉스는 예술 작품들이 많은 곳으로 문화 예술의 중심지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꼭 가서 구경을 하고 싶은 에르메니아의 파충류를 알아봤습니다.

 

아르메니아

출처-위키백과

아르메니아 공화국을 줄여서 아르메니아라고 부르며 캅카스 지방에 있는 내륙국으로 수도는 예레반, 공용어는 아르메니아어입니다.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터키, 이란, 아르차흐 공화국과 국경을 접하며 1921년 예레반을 수도로 하는 아르메니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이 수립되고, 이듬해 소련에 가입하여 1990년 8월 주권을 선언하고 1991년 12월 독립국가연합에 가입했다고 합니다. 아르메니아는 산이 많은 나라이기 때문에 겨울에 눈이 많이 오며 1월 평균기온은 -10~0도, 7월 평균기온은 20~30도로 예레반의 경우 여름 평균기온은 25도를 상회하며, 겨울 평균기온은 -6도라고 합니다. 한국보다 살기가 좋은 온도죠. 이렇게 산이 많기에 산에서 불어오는 저녁 바람은 상쾌하고 시원한 효과를 제공하며 가을은 화려하고 화사한 단풍으로 유명합니다. 이런 곳에서 사는 파충류는 아르메니아 바위 도마뱀과 몬티비페라 라데이,  

아르메니아 그리스 거북이 있습니다.

 

아르메니아장지뱀

출처-위키백과

아르메니아바위 도마뱀이라고 부르는 아르메니아장지뱀은 장지뱀의 일종으로 아르메니아 고원을 서식지로 아르메니아 북부 및 북서부에 위치합니다. 장지뱀은 뱀이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도마뱀의 총칭입니다. 그래서 바위도마뱀이라고 부르면서 장지뱀이라고 부르는 거죠. 과거에는 신비의 세계에서는 다리가 없어 뱀처럼 보이는 도마뱀인 무족 도마뱀을 장지뱀으로 소개하는 오류를 저지르기도 했습니다. 아주 다양하게 분화된 분류군이다. 특히 한국산 도마뱀들 중 가장 개체수가 많은 것이 이 과에 속한 종들입니다. 

 

몬티비페라 라데이

출처-위키백과

Montivipera raddei는 독사로 성체 수컷의 최대 총길이는 99cm까지 자라고 성체 암컷은 더 작으며 최대 총 길이는 79cm입니다. 건조한 숲, 산악 초원, 1300~1800m의 해발이나 때로는 2500~2700m 높이에서 나무와 관목이 있는 돌 비탈에 드문드문 서식합니다. 4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활동한다고 하며 짝짓기는 5월 중순에 시작되어 6월 말까지 지속됩니다. 이 종의 임신 기간은 150-160일로 새끼는 보통 8월 말에서 9월 말에 나온다고 합니다.이 아과의 구성원은 크기가 280mm에 불과한 최대 총 길이까지 자라는 비티스부터 최대 총 길이가 2m이상에 달하는비티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면서 대부분의 종은 육지 에 있지만 어대스속의 종과 같은 일부 종은 완전히 수목으로 특징짓는 열 감지 구덩이는 독사과에 분명히 부족하지만 감각 기능을 가진 비강 주머니는 여러 종에서 설명되었으면서 이 주머니는 비강 상부와 비강 비늘 사이의 피부가 함입 되어 있으며 삼차신경의 안분지와 연결되어 있고 여기에서 신경 종말은 보아의 음순 구덩이에 있는 것과 유사하면서 상비낭은 데도이속에 존재 하지만 특히 비티스속에 잘 발달되어 있다고 합니다. 실험에 따르면 공격은 시각적 및 화학적 신호뿐만 아니라 열에 의해 유도되며, 더 따뜻한 대상은 더 차가운 대상보다 더 자주 공격을 받고 현재 멸종된 종의 길이가 12.8m였으면서 그에 비해 현존하는 가장 큰 뱀은 길이가 약 6.95m인 그물 모양의 비단뱀과 길이가 약 5.21m이고 가장 무거운 뱀으로 간주되는 녹색 아나콘다라고 하며 97.5kg의 지구 규모의 다른 쪽 끝에서 현존하는 가장 작은 뱀은 길이가 약 10.4cm인 종이면서 대부분의 뱀은 길이가 약 1m인 상당히 작은 동물이라고 합니다. 구덩이 독사, 비단뱀 및 일부 보아는 주둥이의 깊은 홈에 적외선에 민감한 수용체가 있어 온혈 먹이의 복사열을 볼 수 있으면서 구덩이 독사의 경우 홈은 콧구멍과 눈 사이의 머리 양쪽에 있는 큰 구덩이에 있으면서 다른 적외선에 민감한 뱀은 콧구멍 바로 아래 윗입술을 감싸고 있는 여러 개의 작은 입술 구덩이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뱀은 냄새를 사용하여 먹이를 추적하고 갈래로 갈라진 혀로 공기 중 입자를 수집 한 다음 검사를 위해 구강 내 기관 또는 제이콥슨 기관으로 전달하고 혀의 포크가 동시에 냄새와 맛의 방향 감각의 정렬을 제공하며 뱀의 혀는 끊임없이 움직이며 공기, 땅, 물에서 입자를 샘플링하고 발견된 화학 물질을 분석하고 지역 환경에서 먹이나 포식자의 존재를 결정하면서 아나콘다와 같은 물속에 사는 뱀의 혀는 수중에서 효율적으로 기능하다고 하죠.

 

아르메니아 그리스 거북

출처-위키백과

그리스어 거북은 지중해 거북이 5종 중 하나입니다. 그리스 거북이는 수명이 125년 이상인 매우 장수하는 동물이며 일부 확인되지 않은 보고는 최대 200년이라고 합니다. 그리스 거북이의 지리적 범위는 북아프리카 , 남유럽 및 남서 아시아를 포함하여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최종 화석은 그리스의 초기 플라이오세(Pliocene)에서 나온 것이지만 거북이라고 불리는 표본은 그리스와 터키의 중신세 후기 및 중기부터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스 거북이를 아종으로 나누는 것은 어렵고 혼란스러우며 3개 대륙에 걸친 광대한 범위를 감안할 때 다양한 지형, 기후는 새로운 아종을 엄청난 수의 변종으로 생산했습니다. 현재 최소 20개의 아종으로 그중 아르메니아 그리스 거북이 있습니다. 다른 거북이와 형태의 차이는 주로 크기와 무게뿐 아니라 짙은 갈색에서 밝은 노란색에 이르는 반점이라고 합니다. 또한 갑각의 가장자리가 구부러진 정도도 다양합니다. 그리스 거북이는 민들레 잎과 다른 잎이 많은 식물을 좋아하며 상추도 즐겨 먹는다고 합니다. 덤불, 숲, 초원, 들판이 있는 언덕이나 건조한 대초원과 풀이 무성한 비탈길을 비롯한 다양한 서식지에서 볼 수 있으며 염분이 많은 토양과 초목이 두꺼운 지역을 피한다고 합니다. 

 

같은 종이라도 서식지마다 지역마다 나라마다 또 다르게 불리고 분류되는 게 정말 신기합니다. 한국에도 있는 장지뱀이 아르메니아로 가면 또 다른 모습의 아르메니아 장지뱀이 되듯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나라별의 파충류입니다. 그러므로 다음번에는 한국의 파충류에 대해 나눠봐야겠습니다.

출처-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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